요한계시록 10:7 일곱째 나팔소리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신천지 영분별- 개신교의 부패성




 
 
부패한 종교세계와 새 시대를 알리는 신천지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말한 말세를 불신자들의 세상으로 잘못 알고 있으나
 
성경이 말한 종말(말세)은 기독교의 종말을 말한 것이다.
 
 

 
 
 
성경에는 하늘에 속한 해, 달, 별 같은 신앙인이(창37:9-10) 멸망자에 의해 땅에 떨어진다고 하였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시작한 자들이 육으로 돌아갔으니, 아담 같고 땅의 소속이 된것이다.
 
하늘에서 땅에 떨어지는 광경을 본바, 약 1,200만의 성도가 급감하여 800만으로 추풍낙엽처럼 떨어졌고 800만에서
 
또 갈라져 세 갈래가 되었다.
 
이처럼 우리나라 기독교의 대표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한기총이 부패했다면 우리나라의 신앙세계 또한 부패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가?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다(히 8:13)
 
 
 
 
이러한 때 믿는 자는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가?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6장 14절 이하에서, 믿는 자는 믿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어두움에 있는 자들과 함께 하지
 
말고 나와서 따로 있으면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가 된다고 하였다.
 
이것은 노아 때 범죄한 아담의 세계와 함께 죄를 짓지 말고 구원의 방주로 나오라는 것과 같은 말씀이 아닌가?
 
문제는 나 자신이 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가 믿지 않는가이다.
 
신약의 약속이 이루어질 때에는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하고 약속한 새 시대를 따라야 한다.
 
마음을 활짝 열고 오늘날 신약의 계시된 말씀을 들어야 한다.
 
 
 
 
 
 
 

댓글 1개:

  1. 신서에 무식한 육체들은 듣고도 깨달아 믿기가 어려울 것이나. 보고 믿는 자는 최고의 진리의 복을 받고 구원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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